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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을 뿐인지도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by
Joshua
Dec 23. 2021
때마침 숙소가 정전이 되었다. 하늘과 땅에 별이 빛나는 곳. 시간을 거스르며 천천히 살아가는 곳.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 애쓰지 않으며 손 안의 것들로 만족하는 법을 알고 있는 나라. 어쩌면 부탄은 우리보다 조금 늦을 뿐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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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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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느낌과 사진으로 만들어가는 작은 글쓰기. 한장의 사진, 짧은 글, 조금 더 긴 여운과 사색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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