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위에 흐른 기도 – 성령이 임하시면"
이 글은 내 마음속에 깊이 각인된 말씀들을
주기도문과 창세기, 사도행전의 복음 메시지로 엮어낸 고백입니다.
말씀의 줄기를 따라 흐르는 기도문 형식의 메시지로 정리해 봅니다.
글 안에서 말씀의 생명력과 성령의 감동이
한 문장씩 살아 움직이길 바라며...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여,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가 말씀하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기도는 제 안에 있는 생명의 언어들을 기도로 써 내려간 것입니다. 말씀이 말씀이 되게 하시고,
하늘의 언어가 땅의 언어로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주기도문의 기도, 창세기의 창조 명령, 사도행전의 성령 강림이 하나의 복음 줄기로 연결된 ‘말씀의 순환’입니다.
하늘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뜻이 성령의 임재를 통해 땅에서 증인 됨으로 완성되는 흐름!
그것이 바로 이 기도의 구조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하늘로부터의 시작.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 창조의 축복.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능력의 약속.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
— 복음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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