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유일성에 대한 묵상
문제는 논리로 풀어지지 않는다.
돈으로도 풀리지 않는다.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풀어진다.
하나님은 천하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잃은 포용은 결국 분열과 혼란을 낳고, 진리 대신 이단과 인본주의를 불러온다.
예수님은 세리 레위를 부르셔서 ‘마태’라는 새 이름을 주셨다. 그 초월적 사랑은 죄의 권세 아래 있던 우리를 재창조하셔서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로 세우신 사랑이다.
사탄의 머리를 짓밟은 복음(창세기 3:15),
그리스도의 유일성으로 각인되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은 철학과 세상의 속임수에 노략질당한다.
그것이 바로 육신적 신앙이고, 하나님과 원수 되는 삶이다.
그리스도가 빠진 사랑은 거짓된 사랑이다.
겉으로는 자비와 선행처럼 보여도
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랑은 위선이다.
세리 레위처럼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죄 사함의 권세가 오직 예수께 있음을 믿을 때,
그분은 우리를 친구 삼으시고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제자로 세우신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
(빌립보서 3:8)
세상의 유익, 재산, 명예, 규례를 배설물로 여길 때,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신다.
아멘.
행 4:12 / 고후 4:4 / 롬 8:6 / 빌 3:7–8 / 사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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