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님 말씀 요약"
사탄은 언제나 가정부터 공격한다.
전쟁터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가치와 사랑을 흔들며 공격을 시작한다.
에덴에서도 그랬다.
뱀은 칼로 아담과 하와를 위협하지 않았다.
말 한 줄로, 생각 한 조각으로 가정의 울타리에 균열을 냈다. 그 작은 틈이 하나님의 축복의 집을 고통의 자리로 바꿔 버렸다. (창 3장)
그 상처는 다음 세대까지 이어졌다.
카인은 동생을 시기했고, 죄는 문 앞에서 그의 마음을 집요하게 흔들었다. 결국 첫 살인은 가정 안에서 일어났다. (창 4장)
* 사탄은 알고 있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람은 쉽게 넘어지고, 넘어진 사람은 후대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지금 시대도 같다. 바쁘고, 상처받고, 지친 마음들 속에서 관계는 끊어지고, 마음은 메말라 간다.
그때 사탄은 이렇게 속삭인다.
“가정은 의미 없어.”
“너 혼자 살아도 돼.”
“미래는 네가 알아서 만들어.”
이 말들이
가정의 중심을 흔든다.
후대의 영혼을 노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다.
흑암이 가장 깊을 때,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회복을 시작하신다.
여자의 후손을 약속하시며 가정을 구원의 기점으로 세우셨다. (창 3:15)
* 시대를 깨우는 복음은 멀리서 시작되지 않는다.
내 가정에서 시작된다.
아버지의 입술 하나가 자녀의 영혼에 생명을 준다.
어머니의 기도가 후대의 발걸음을 세운다.
믿음의 고백 하나가 흑암의 세력을 끊는다.
가정이 살아야 후대가 산다.
후대가 살아야 시대가 산다.
오늘 이 땅의 모든 가정에게 외친다.
흑암의 속삭임을 끊고 복음을 세워라.
가정을 보호하라.
후대를 붙들어라.
사탄은 가정을 파괴해 후대를 빼앗으려 하지만,
그리스도는 가정을 세워 후대를 살리신다.
오늘 우리의 집 안에 단 한 문장만 살아 있어도 된다.
그 고백이 있는 가정은 어둠이 머물 수 없고, 상처가 회복되며, 미래가 다시 열린다.
시대를 깨울 복음은 바로 여기, 우리 가정에서 시작된다.
가정을 세워라.
복음을 심어라.
후대를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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