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제자를 불러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하셨다."
너는 무엇에 목마르냐?
세상의 인정인가, 그리스도의 회복인가.
예수님의 기준은 세상이 기대하는 성공이 아니었다. 오직 하나님 나라의 평가를 우선으로 두는 사람. 현실보다 영원, 눈물보다 복음, 사람의 시선보다 그리스도의 필요성에 배고픈 사람.
*예수님의 경고 — “화 있을진저”
이 말씀은 우리를 정죄하기 위한 선언이 아니라, 잠든 영혼을 깨우는 사랑의 경고이다.
예배를 무시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사람의 칭찬이 달콤해지면 그리스도가 들어오실 공간이 사라진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은 흑암괴물, 공허괴물, 혼돈괴물에 사로잡힌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화)
* 사도 바울도 똑같았다
그리스도를 만나고서야 자신을 묶고 있던 내 안의 괴물을 보았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지체 속에 있는 세상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다" <롬 7>
우리는 모두, 복음 없으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진짜 제자란?
✔ 자신이 곤고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 복음의 필요성에 배고프고 목마른 사람
✔ 그리스도 때문에 울고 애통하는 사람
✔ 복음 전하다가 핍박도 감수하는 사람
예수님은 이런 자에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복이 있도다.”예수님은 제자를 불러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하셨다.
_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게 하는 불신앙을 무너뜨려라
1> 출애굽기 6:1–9
이스라엘 백성이 심한 노역으로 마음이 상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해도, 하나님은 그들의 신음 소리를 듣고 언약을 기억하셨다. 하나님은 친히 그들을 종살이에서 빼내고, 속량 하시며,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구원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 말씀.
2> 요한복음 10:10
도둑(사탄)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하지만, 예수님은 생명을 얻게 하시고, 더 풍성하게 누리도록 오셨다. 복음이 없으면 멸망의 길, 복음 안에 있으면 참 생명의 길이다.
3> 히브리서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환경은 흔들리고 사람들이 변해도 그리스도는 변하지 않는 기준이 된다. 제자의 기준과 중심이 되어야 하는 분은 언제나 예수님 한 분이다.
4> 창세기 4:7
죄는 문 앞에서 우리를 삼키려 기다리고 있었고, 가인은 죄를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해 결국 동생을 죽이는 비극을 맞았다. 죄를 가볍게 여기면 우리 안의 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복음으로 다스리지 않으면 죄가 우리를 다스린다.
5>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 제자의 삶은 문제에서 시작하지 않고, 기도에서 시작된다.
•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의 일을 직접 행하신다
•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불신앙을 심는다
•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 빼앗기지 않음
– 죽이지 않음
– 멸망당하지 않음
•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분은 그리스도!
→ 약속을 믿는 순간, 출애굽이 시작된다
<글쓴이 한마디 >
지금 내 마음을 잡아끄는 “불신앙의 소음”은 무엇?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는 삶이 내게는 어떤 싸움?
복음 중심으로 사는 자는 반드시 복되다
. 나는 사람의 평가에 목말라 있는가
. 아니면 그리스도의 필요성에 목말라 있는가
.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 복의 길 vs 화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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