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 대신 사랑을 선택해도 괜찮을까?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예수님의 방법

by 보드미

청소년 · 초신자용 말씀

1 누가복음 6:27–38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약해지라는 뜻이 아니야

예수님은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똑같이 미워하라고 하지 않으셨어. 대신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라고 하셨어.
왜냐하면 미움으로 미움을 갚으면 계속 싸움만 커지기 때문이야.
사랑하고 용서하는 건 손해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그렇게 사는 사람에게 넘치도록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어.


2 창세기 1:2
혼란스러울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
모든 게 엉망이고 어두웠어.
그런데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했어.
이 말은
우리 마음이 복잡하고 화가 나 있어도
하나님이 오시면 새롭게 바뀔 수 있다는 뜻이야.


3 창세기 6:5

사람은 원래 자기중심적이야

성경은 사람이 항상 자기 생각만 하며 산다고 말해. 그래서 사람의 힘만으로는 진짜 사랑이나 용서를 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하나님의 도움이 꼭 필요해.


4 요한복음 3:16
하나님은 먼저 사랑하셨어
하나님은 우리가 착해서 사랑하신 게 아니야.
먼저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주셨어.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먼저 기억해야 해.


5 고린도전서 10:33
신앙은 “나만 잘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야
바울은 말해.
“내 이익보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하라.”

진짜 믿음은 내가 이기느냐 지느냐보다
사람이 살아나느냐가 더 중요해.


6 마태복음 12:28
사람이 아니라, 나쁜 영이 문제야
예수님은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셨어. 대신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영의 일을 끊으셨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나쁜 영향이 떠나가면 하나님의 나라가 그 사람 안에 임해.


7 고린도전서 13:1
사랑 없는 신앙은 소음일 뿐이야
아무리 말을 잘해도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만 크고 힘은 없어.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건 얼마나 사랑했는지야.


(글쓴이 한마디)
: 사랑과 용서는 약해지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가장 강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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