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하나님이 하시도록 맡길 때 사랑은 시작된다"

by 치유 보드미

예수님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복을 주셔서 헤아림을 받지 않게 하시겠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셨다.


그러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여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인 자기중심적 네피림의 세상 속에서, 우리는 묻게 된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진짜 사랑이라 할 수 없다.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와 다를 바 없다.


욕망과 분노 속에서 미워하고 원수 맺는 삶에서 벗어나는 길, 모든 일에 있어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을 유익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사는 길은 우리를 묶고 있는 사탄의 족쇄를 끊는 것이다.


사람 자체를 미워하지 말라.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는

흑암과 공허, 혼돈의 괴물을 향해


마귀의 일을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라.


그때

천국이 우리 안에 임한다.

정의를 앞세워 미움과 복수가 당연시되는 이 시대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기고 용서하는 길은 무조건 침묵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우리를 묶고 있는 사탄의 고리를 풀고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는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것은 연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로


미움과 분노로 서로 사랑하지 못하게 우리 영혼을 붙잡고 있는 사탄의 족쇄부터 끊어버려라.


자아를 부인하는 변화, 자기중심적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할 때, 우리는 정죄와 비난으로 사람을 헤아리지 않고, 말씀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기다리게 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정리하시고, 사랑과 기쁨과 감사와 은혜가 흘러넘치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신다.

아멘.


< 다시 일어나는 말씀의 흐름 >

1. 눅 6:27–38
사랑하라, 용서하라 — 그때 회복은 시작된다

예수님은 상처받지 않은 사람에게만 사랑을 요구하지 않으신다. 원수에게, 미워하는 자에게, 상처 준 자에게 까지 사랑하고 축복하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네가 강하니까 해라”가 아니다.

이 말씀은 바닥에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 말씀이다. 복수하고 싶은 마음, 억울함, 분노에 묶여 있으면

우리는 계속 그 감정에 잡혀있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풀어라. 그러면 네가 풀린다.”

“용서하라. 그러면 네가 산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신다는 복은 물질 이전에 영혼이 다시 숨 쉬는 회복이다.



2.창 1:2

혼돈 위에 성령이 운행하신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은 그 상태를 버리지 않으셨다. 아무것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 마음이 무너지고 생각이 엉켜 있는 상태 위에 성령이 운행하셨다

지금 네 삶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다.

무너진 상태가 실패가 아니다.

하나님은 정리된 사람 위가 아니라, 무너진 자리 위에서 역사하신다.


3.창 6:5
사람 중심으로 가면 반드시 무너진다

사람의 생각이 항상 악할 뿐이었을 때, 세상은 네피림의 논리, 자기중심, 힘의 논리로 가득 찼다.

이 말씀은 우리를 정죄하려는 말씀이 아니다.

“사람 중심으로 살면 결국 더 바닥으로 간다”는 경고다.(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더 붙잡으라고 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오라고 하셨다.



4.요 3:16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예수 그리스도) 때문이다


하나님은 잘하고 있어서, 강해서, 멀쩡해서 예수님을 보내신 게 아니다. 멸망으로 가는 세상을 보시고, 알기 때문에 사랑을(예수 그리스도)보내셨다.


지금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혼돈 속에 있는 우리의 상태를 아시고 하나님의 사랑(예수그리스도)을

보내신것이다. 우리가 할것은 하나님의 사랑(예수그리스도)만 마음 으로 믿고 부르면 된다



5. 고전 10:33

나만 살려고 하면 더 무너진다

사도 바울은 말한다.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 이 말은 희생하라는 말이 아니다. 자기중심에서 빠져나오라는 초대다.


사람은 자기 생각에 갇힐수록 더 어두워진다. 부정적으로 간다. 그래서 더 어둠 속으로 빠진다


살 길은 ‘나’에서 빠져나올 때 열린다.


6.마 12:28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면
내 안에 빛이 들어오고 흑암에 묶여 있던 마음이 꺾인다. 그때 생각을 기도로 바꾸면 삶은 분명히 달라진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다.”

이 말은 추상적인 말이 아니다.


마음속에 미움, 분노, 공허, 자책, 절망...

이것들이 기도로 꺾일 때 삶의 공기가 달라진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은 후에 가는 곳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숨 쉬게 되는 상태다.
이미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


7. 고전 13:1

사랑이 없으면 다시 무너진다

아무리 말씀이 많아도,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다시 공허해진다.

사랑(예수 그리스도)은 감정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능력이다.

사랑이 회복될 때 사람도, 상황도, 나 자신도 정죄가 아니라 생명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이 말씀들의 결론! 이 말씀들은 말한다.


네가 지금 바닥에 있어도 괜찮다

혼돈 위에 하나님은 이미 역사하고 계신다

사람을 붙들지 말고 하나님을 붙들라

미움에서 빠져나올 때 네가 산다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그래서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바닥에서일어서다 #십자가의사랑 #미움에서자유로 #하나님이하신다 #말씀포럼 #복음의능력 #영혼회복 #다시사는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