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_네가 그렇게 날 미워할 줄은 몰랐어!

"내 진정한 친구는 누굴까..?"

by 치유 보드미

불안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안고 함께 걸어가는 거라는 걸.

진실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주는 분,

바로 그리스도였다는 걸.

진짜 친구는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주는 분,

바로 그리스도였다는 걸.


같이 놀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만 놀기 시작했어.

나도 모르게 가슴이 콕하고 아파.


‘왜 나한텐 말 안 해?’ 들어주는

‘왜 나만 빼고 웃는 거야?’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라.

괜히 그 친구가 미워져.

근데… 사실은,

그 아이가 아니라 나 혼자 외로워서 그런 거였어.

그때, 내 마음속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


“미워하지 마. 대신 외쳐! 그리스도!”


말씀의 빛이 내 마음을 비출 때

어둡던 속이 밝아지고,

가슴이 따뜻해져.

그제야 알게 돼.

진짜 친구는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주는 분,

바로 그리스도였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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