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천상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멜라니 역으로 나왔던 하빌랜드

by 소봉 이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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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멜라니역으로 우아하게 나왔던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가 천상으로 떠났다.

향년 104세의 천수를 누렸지만, 인생이 무한한 것은 없다는 걸 느낀다. 오늘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다시 보면서 멜라니를 추모해야겠다. 비비안 리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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