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멜라니 역으로 나왔던 하빌랜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멜라니역으로 우아하게 나왔던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가 천상으로 떠났다.
향년 104세의 천수를 누렸지만, 인생이 무한한 것은 없다는 걸 느낀다. 오늘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다시 보면서 멜라니를 추모해야겠다. 비비안 리도 함께~~~
본명 : 이용훈. 전) 서울문화재단 심사위원. 동작문협 자문위원. 서대문자치신문, 일요주간 칼럼 필진. 한국문인협회. 중앙대문인회 회원. 글마루 회장 역임. 전)실버넷기자.저서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