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엽편3 03화

엄마 생각

by 빈자루

회사에서 화가 많이 난 날 집으로 가기 싫어 슈퍼에 들렀다. 대봉감 네 개 오천 원, 황태포 사천팔백 원


풀릴 때까지 먹어야지 하며 둘을 다 샀다. 계산을 하는데 캐시어의 눈이 엄마와 닮아 있었다. 고단하참고 있는


나는 집으로 가 황태포를 모두 뜯어먹었다.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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