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화 · 스친 손끝
by
복또비
Aug 29. 2025
걸음을 맞추다
손끝이 닿았다.
너무 짧고,
너무 조용해서
확신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마음은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스친 건 손이었는데,
떨린 건 마음이었다.”
keyword
에세이
확신
마음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09
63화 · 괜히 신경 쓰였다
10
64화 · 시선이 머무는 곳
11
66화 · 스친 손끝
12
67화 · 네가 웃을 때
13
68화 · 무심한 한마디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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