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화 · 시선이 머무는 곳
by
복또비
Aug 29. 2025
고개를 돌리면
늘 네가 있었다.
마주치면
눈을 피했고,
아닌 척했지만
시선은 자꾸 그 자리에 머물렀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너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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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선
눈길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08
62화 · 말없이 웃는 사이
09
63화 · 괜히 신경 쓰였다
10
64화 · 시선이 머무는 곳
11
66화 · 스친 손끝
12
67화 · 네가 웃을 때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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