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화 · 괜히 신경 쓰였다

by 복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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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가 오지 않으면

괜히 마음이 바빴다.


한 글자,

느낌표 하나에도

의미를 만들며

하루를 움직였다.




“너는 몰라도,

나는 너 하나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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