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화 · 말없이 웃는 사이
by
복또비
Aug 29. 2025
별 얘긴 없었고,
우린 그냥
작은 웃음으로 반응했다.
말이 없어도
기분이 전해졌고,
그 공기는
조금 따뜻해졌다.
“말보다 먼저
웃음이 마음에 닿았다.”
keyword
에세이
웃음
공기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06
CHAPTER 4 · 우리 사이, 아무 말도 없었지만
07
61화 · 모르는 척
08
62화 · 말없이 웃는 사이
09
63화 · 괜히 신경 쓰였다
10
64화 · 시선이 머무는 곳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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