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화 · 같이 있는 시간

by 복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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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는 시간이

자꾸 짧게 느껴졌다.


무슨 말을 했는지도

다 기억나진 않지만,


그 옆에 있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졌다.




“같이 있는 시간은

늘 조금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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