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화 · 혹시, 나만
by
복또비
Aug 30. 2025
너의 표정이
예전과 다르게 느껴졌다.
같은 말인데
온도가 달라서,
같은 눈빛인데
길이가 달라서.
혹시
나만 그렇게 느낀 걸까.
“너도 나처럼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고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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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온도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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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13
68화 · 무심한 한마디
14
69화 · 같이 있는 시간
15
70화 · 혹시, 나만
16
71화 · 말끝에 머문 마음
17
72화 · 같은 장면, 다른 의미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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