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화 · 가까워진 거리
by
복또비
Sep 1. 2025
이젠
말하지 않아도
걸음이 맞았다.
누가 먼저 맞춘 것도 아닌데,
우린
어느새 같은 속도로
같은 방향을 걷고 있었다.
“가까워진 건 거리보다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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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거리
속도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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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화 · 고백 아닌 고백
20
75화 · 왜 하필 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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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화 · 가까워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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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화 · 머뭇거리는 밤
23
78화 · 감정의 틈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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