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화 · 머뭇거리는 밤
by
복또비
Sep 1. 2025
잘 가,
인사를 건네는 순간
왠지 모르게 아쉬웠다.
돌아서면서
말하지 못한 마음이
발끝에 자꾸 걸렸다.
“헤어지는 말보다
머뭇거림이 더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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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진심
인사
Brunch Book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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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화 · 왜 하필 너였을까
21
76화 · 가까워진 거리
22
77화 · 머뭇거리는 밤
23
78화 · 감정의 틈
24
79화 · 무언의 대화
말하지 않았고, 잊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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