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먹고 가즈아 영업이랑 58000 마일 거리감 있으니 두려움 노노
엑스에 남긴 트윗 (스친 생각 휘발되기 전에 잡아두는 용도..) 이 채널 아카이브 시리즈에 정리하면서 브런치에도 동시 발행하고 있습니다.
문송이 테크회사를 어떻게 들어갑니까!!!
해외에는 나가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죽겠네 트위스트
외국계 인터뷰 스토리텔링 3대 핵심 요소
2025. 3. 9
(click) 개인 채널을 통해 업로드했던 포스트 브런치에도 배달하고 있습니다.
문송이 외국계 테크를 어떻게 뚫습니까!!!
저는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누누히 얘기하잖아 (이때 계엄 땜에 놀라서 갑뿐사.. 반말체 나왔었...)
서비스, 세일즈 비교적 많이 뽑는 곳에 지원해
특히 내향인들. 지원업무 잘 맞아..
정규로 들어가서 (자)사주 월급에서 10%-15% 정도 떼서 일종의 직원가로 싸게 자사 주식(= 달러) 매입. 현금흐름 최대한 오랫동안 늘리기..
(click) 여기를 눌러 트윗의 타래를 타고 내려가 더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서비스, 세일즈 분야 상대적으로 채용이 많음 (내향인이 못할거란 생각은 편견임;; 본 포스트 하단으로 스크롤바 내려보기)
(고객/영업)지원직 내향인에게 잘 맞음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직원 우대가로 회사가 상장사라면 회사 주식 매입 기회 적극 활용하기
월급에서 10-15% 떼서 달러 매입 (401K 방식)
특히 AI/Tech 등 잠재력 높은 회사 주목하기
해외에는 나가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면 세일즈 도전해보아도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 레주메 쓸 엄두가 안 나는 건 나라 및 직무 자체를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만약 런던에 가실거고 마케팅직을 원하신다면 런던 로컬들보다 한국 워홀러인 나의 +1 강점에 대해 뭘 제시할 수 있을지 요 부분이 명확하셔야 할 거 같아요.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해본 업무 중에 세일즈가 가장 많은 배움을 주었어요. 당시엔 잘 몰랐는데 무의식에 업무하며 배운 태도와 특히 고객과 인게이지먼트 하는 방법과 본딩을 맺는 방법을 내돈내산 안하고 배우게 됐어요.
세일즈는 좋은 직무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많이 모이는 곳에서 세일즈 관련... 넵, 갠적으로는 면세 쪽 세일즈가 공짜 영어 늘리기 최고라고 봐요. 경력적으로는.. 공항 면세 세일즈 매니저 경력 있던 상사 분 계셨는데 이직 제안이 너무 많이 와서 링크드인 디엠 확인 안한다고 하셨던..
세일즈 경험으로는, 향수 면세 쪽. 향수가 트라이 해볼래? 이러면서 고객에게 다가가기도 수월하고, 각 향수마다 프로덕트 스토리가 있어서 그걸 영어로 고객에게 설명해주는 과정에서 분위기도 좋고 본인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 될거구..
모든 선택할 때 일타쌍피가 멍가?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굿 초이스!!
(click) 여기를 눌러 트윗의 타래를 타고 내려가 더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각국 공항 면세점 리테일 세일즈 확인해보기
다양한 국적의 고객 응대로 전 세계 악센트에 익숙해짐
체력 관리: 하루 4-6시간 근무가 이상적 (해외 기업은 시간 조율 가능한 곳 많음)
고객 인게이지먼트와 본딩 방법 체득 가능
인사이드 세일즈라면 세일즈 퍼널 개념 내돈내산 안하고 학습 가능
실패에서 뭘 배웠는지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숫자로 그 성장의 폭을 제시할 수 있는지
포스타입 문과졸업생의 <잘>먹고사니즘 채널에 200개 넘는 포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문과출신 내향적 I형들도 가능한 오랫동안 근무하며 목돈 모을 수 있는 노하우를 2,900명 이상의 구독자님께 알려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