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구매대행 부업으로 정복하기

by 밤웅

안녕하세요. 밤웅입니다.


이 글은 해외구매대행 부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가능성'을 전달드리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작하기 전부터 '나도 과연 가능할까?'라는 고민을 하십니다.


이미 구매대행 셀러가 많으며, 레드오션은 아닐지, 그리고 적은 시간으로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가늠조차 하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단, 전업으로 하실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부업으로만 운영해 왔습니다. 최대 효율을 추구하며 현재 월 1,100~1,800만 원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출 : 월 1,100 ~ 1,800만 원

마진율 : 15~20%

부수입 : 카드사 포인트 + 현지 부가세 환급

= 월 순수익 : 250~3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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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업무 시간은 일 평균 2시간입니다. 30분은 주문처리, 30분은 소싱, 1시간은 업로드에 소요됩니다. 또한 부업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는 아주 큰 매출을 기대할 순 없지만, 부업으로서 가늘고 길게 운영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초반부터 큰 목표를 세웠던 지인들은 사업을 일찍 그만두셨습니다.


반면에 저는 단골 고객들이 생기면서 더 쉽고, 편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구매대행에서는 '단골이 없다'는 견해가 일반적인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있다면 두 가지만 실천해 보세요. 1) 리뷰에 답글 남기기, 2) 문의에 답변하기. 이 두 가지만 실천한다면 충분히 단골이 생깁니다.


저는 현재 단골 고객만 10명이 넘습니다. 한 유명 프랜차이즈에서 매장을 오픈할 때마다, 발명 유튜버가 새로운 도구를 제작할 때마다, 혹은 일상 소비재가 떨어질 때마다 단골들은 가격 비교 없이 그냥 저한테서 구매하십니다.


그 이유는 '해외 물건'이라서 그렇습니다. 국내 물건이라면 어디서 구매해도 품질을 보장받거나, 반품이 용이하지만만 해외 물건들은 교환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미 만족한 쇼핑몰, 신뢰를 구축한 셀러에게 지속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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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처럼 큰 매출보다는 1) 장기적으로 2) 효율적으로 해외구매대행 부업을 생각 중이시라면 다마고치 코칭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큰 매출보다 '오래 가는 구조'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혼자서 할 때보다 훨씬 빠르게 안정성을 갖추실 것입니다.


※ 다마고치 코칭 게시글 : https://brunch.co.kr/@bombwoong/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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