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리더십 필살기 모음집
11명의 hr 전문가가 모여 쓴 [모두의 팀장]이 11/11, 드디어 출간합니다.
교보문고, yes24 등에서 온라인 구매부터 가능하고 21일 이후부터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구매 가능 합니다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254502
리더십으로 고민하고 있는 주변 동료, 선배, 후배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 주세요.
[저자 소개]
김문경(Raura) 19년 간 방송, IT, 글로벌기업의 다양한 조직 경험 및 경영학 박사, 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임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으로 현재는 과학에 기반한 리더십 연구자이자 비즈니스 코치로서 대학교·공공기관·대기업에서 리더십 역량개발 강의 및 코칭을 통해 사람의 성장변화를 돕고 있습니다. HR콘텐츠 유튜브 채널 ‘김문경의 세상에나TV’도 운영 중입니다.
김종원(Johnny) 신입사원 시절, 첫 부서로 발령 받은 인재개발원에서 16년째 임직원 역량개발을 돕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교육 전문가시네요"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하면 할 수록 어렵고 배워야할 것이 많은 분야가 HRD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현실적 제약 속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긍정적 변화를 꿈꾸는 이들을 선한 의도로 돕는다'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유진(Jennifer) 20년이상 중소기업에서 신사업관리와 채용 업무를 담당했고, 49세에 조기퇴직을 경험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중장년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굿잡5060> 참여자 출신 운영자로 지난 5년 중장년의 일자리에 진심을 담았습니다. 100세시대, 청년기업과 중장년이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에 집중합니다.
서인수(Noah) 13년 이상 현장에서 리더분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강의, 코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리더십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리더십 모델과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고 대표 저서로는 ‘나는 팀장이다’, ‘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 ‘일 잘하는 사람의 생각법’이 있습니다.
오준엽(Jay)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꿈꾸며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많은 리더들을 경험하면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리더란 말처럼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나 자신과 주위 동료들이 즐거운 회사생활이 되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우시혁(Sheon) 사람을 좋아하고, 그들과 함께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좋아 기업교육 & 조직문화 업무를 시작한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고려대 기업교육학 석사를 졸업하고,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주)두산 지주부문을 거쳐 현재 두산그룹연수원에서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이재하(Peter) 개인과 팀, 조직의 성장을 지원하는 Talent Developer. 일 그리고 글과 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작가 및 직장인 입니다. 고려대학교 기업교육학 석사, CJ그룹(제일제당, 주식회사, 인재원, ENM), 위대한상상 등 다양한 조직에서 11년 넘게 HR/HRD 연구와 업무를 수행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세대 연구를 기반으로 쓴 '함께라서'가 있습니다.
이종찬(Jason) 대기업, 컨설팅, 중견기업까지 다양한 조직을 경험하며 교육, 조직개발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현재 개인과 조직의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진실된 태도, 업무적 전문성을 갖춘 HRDer이고 싶습니다.
이치영(Brade) 대학에서는 심리학, 상담 석사, 컨설팅 박사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조직에서는 조직문화, 교육, 노사, 인사, 혁신업무의 팀장과 실무자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28년차 HRD 담당자로 조직과 개인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수정(Crystal) ‘과연 사람이 변할까?’ 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합니다. 미련한 신념이 현실이 될 방도를 궁리하는 것이 즐거워 그새 17년을 보냈습니다. 이론보다는 현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해결하는 것에 작은 소명 의식을 느끼며 매일 문제 풀이를 하고있고, 더 나은 풀이식을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Olivia 교육학 전공 후, 기업에서 조직문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K그룹에서 시작해 현재는 IT회사에서 회사 비전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의 의미가 중요한 90년대생 HR 담당자로서, 구성원이 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