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하나님과 다시 걷다

3화. 작은 성실이 큰 변화를 만든다

by 봄울

큰 변화를 꿈꾸지만
정작 우리를 바꾸는 건 언제나 작고 반복되는 성실이다.
하루에 한 줄 쓰는 것,
잠들기 전에 감사 한 가지를 떠올리는 것,
아침에 3분이라도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하는 것.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인생을 바꾼다.

그런데 우리는 자주 착각한다.


‘이 정도로 뭐가 달라지겠어?’
‘이건 너무 작은데…’
‘조금 더 특별하고 큰 걸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