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하나님과 다시 걷다

5화. 실패해도 괜찮다는 용기

by 봄울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실패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태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예전의 나는 실패할 때마다
내 안의 모든 가능성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봐.”
“왜 나는 매번 이럴까?”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마음을 더 작아지게 만들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실패를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문으로 사용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