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 끝까지 가는 사람의 비밀
끝까지 간다는 건
대단한 의지나 뛰어난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살아보니
끝까지 가는 사람은
늘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었다.
우리는 흔히
“저 사람은 참 강하다”
“저 사람은 의지가 남다르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끝까지 가는 사람들의 내면에는
다른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약해질 때 하나님께 기대는 법을 알고 있었다.
넘어질 때마다
자신을 책망하는 대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사람.
실패를 부끄러움으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께 다시 가까이 가는 계단으로 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