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아틀리에
우리는 흙과 바람 사이에서
하루를 빚는 존재다.
《흙의 아틀리에》의 꿈은
언젠가 현실 위에서더 선명한 형태를 찾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도,지금처럼 조용히우리의 하루를 쌓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