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흙의 아틀리에

by 서여름

우리는 흙과 바람 사이에서

하루를 빚는 존재다.


《흙의 아틀리에》의 꿈은

언젠가 현실 위에서
더 선명한 형태를 찾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도,
지금처럼 조용히
우리의 하루를 쌓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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