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가 된 할머니

by Bong

프랑스 사진작기인 사차 골드버거(Sacha Goldberger)의 유일한 작품의 주제는 그의 할머니이며, 그는 여전히 함께 살고 있다. 헝가리 태생의 그의 91살 할머니는 많이 우울하고 외로워했다. 그녀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그는 특별한 복장과 포즈, 장소에서 사진찍는 것을 제안하였다. 할머니는 마지못해 동의했지만 일단 사진을 찍자마자 할머니는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한다.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grandmas-superhero-therapy-18

1082057365.jpg
1082057387.jpg
1082057412.jpg
1082057419.jpg
1082057430.jpg
1082057439.jpg
1082057450.jpg
1082057463.jpg
1082057475.jpg
1082057494.jpg
1082057506.jpg
1082057515.jpg
1082057529.jpg
1082057544.jpg
1082057558.jpg
1082057564.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SNS에 셀카 올렸다가 모델된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