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셀카를 찍는 사진작가 안젤라(Angela Nikolau)를 만나보라. 안젤라는 항상 모험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것을 찾고 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잊지 않고 셀카를 찍는다. 초고층 빌딩의 꼭대기에 서있으면서, 엄청나게 높은 빌딩의 지붕에 누워서 찍은 그녀의 사진은 모두가 아름다우면서도 동시에 긴장해 움츠리게 되는 사진들이다.
http://www.swenster.com/2016/08/russian-girl-takes-riskiest-selfies-ev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