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아이가 가장 예쁜 순간을 물어보면 대부분 아이가 잠자는 순간이라고 한다. 사진작가 Laura Izumikawa Choi 는 자신의 딸 조이(Joey)의 낮잠 시간을 이용해 그녀의 재능을 보여 주었다. 가발과 옷, 그리고 와플 등의 소도구를 이용해 딸 조이를 피카추, 비욘세, 나루토, 인어공주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 하였는데 모든 사진에서 잠자고 있는 조이를 보면 더 귀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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