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모두에는 각자의 길이 있다.
by
공감보라
May 29. 2023
아래로
길
봉우리
하다못해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길이 있다.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건
자신의 몫이다.
keyword
길
시인
시
매거진의 이전글
부부
창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