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세상의 소식을 제대로 알고 싶으면
책을 보라.
뉴스에서 실업자가 많다고 나온다.
취업자도 증가한 정보는 알려주지 않는다.
세상에는 감동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감동은 우리에게 안정감과
기쁨을 준다.
뉴스는 매일 천재지변과, 사건, 사고의
일만 나온다.
뉴스는 온갖 부정적인 것,
편협된 정보가 난무하다.
왜 그럴까?
사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부정적인 것에 이끌린다.
누군가 길거리에서 싸우면
구경하고 싶어 진다.
누군가 길거리에서 서로에게
양보를 하고 기쁨을 주고받는 것보다는
싸우는 것에 관심이 간다.
뉴스도 국민들의 관심을 원한다.
어느 날은 김치가 짜서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고
어느 날은 유산균이 많은 김치가 건강에 좋다고 한다.
뉴스는 당신의 의지를 상관하지 않는다.
뉴스를 볼 때 당신은 객관성을 잃는다.
뉴스가 보내주는 정보가 사실이라 믿는다.
당신은
마약, 폭력, 비리, 사건에 관심이 없지만
무방비 상태로 뉴스를 흡수한다.
그래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경제, 정치에 관련된 신문과 책을 보라.
그래도,
뉴스를 본다고 고집한다면,
뉴스를 보면서 가만히 흡수하지 말고
사고를 넓혀서 뉴스가 말하고 있는
반대의 쪽을 사고해 보라.
사고를 확장하여 주도적인 뇌의 판단력을
유지한 체 보아라.
뉴스를 볼 때
나 '봉우리'를 생각해 봐라.
당신은 당신 의지로 궁금한 것을
찾고, 유익한 정보만을 뇌에 입력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
뉴스를 볼 때
나 '봉우리'를 생각해 봐라.
당신은 당신 의지로 궁금한 것을
찾고, 유익한 정보만을 뇌에 입력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다.
23.7.14. 봉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