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들의 사랑 고백
아들도 시인! ^ ^
by
공감보라
Dec 17. 2025
9살 아들
[공감보라]
내가 죽어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
내가 삐져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
알겠지! 엄마?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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