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들의 사랑 고백

아들도 시인! ^ ^

by 공감보라



9살 아들




[공감보라]




내가 죽어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




내가 삐져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




알겠지! 엄마?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매거진의 이전글마음 김밥 주문하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