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살해당할까>
이 책은 이런저런 묘사를 건너뛰고 정말 단출한 언어로 쓰여졌다. 그런 전개방식도 괜찮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웬걸...읽으면 읽을수록 작가 혼자 막 달려나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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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편집을 하고 취미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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