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73. 그림, 글, 영상, 사진. 4개 창작의 수단 중에서 가장 잘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글을 잘 쓰고 싶어요.
그림, 영상, 사진은 시각적인 매체이지만 글은 그렇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표현할 수 있고 상상하게 만들어요.
그림과 영상, 사진 역시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게 만들지만 글에서 느끼는 것과는 다른 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때로는 더 정확하고, 더 예리하고, 더 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