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쓰기 인증만 하고 브런치에 늦게 업데이트합니다! :-)
당장 내일의 일도 모르는 게 인생인데 1년 뒤의 일은 정말 모를 일이에요. 특히나 요즘 같은 때는 더욱. 현재로서는 코로나가 어떻게 되어 있을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하죠? 지금은 모든 것이 그저 꿈이지만 내년엔 그 꿈을 이루기를 바라며 소망을 써봅니다.
1. 책을 쓸 것이다. 독립출판이든 어떤 형태이든 글을 생산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려면 일단 글을 써야 하는데 잘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시작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책 하나만 써도 한 해가 보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막쓰자.
2. 작년 11월의 나는 회사원이었다. 올해 11월의 나는 백수이다. 내년 11월의 나는 사업을 하고 N잡러로 지내고 있을 것이다.
3. '나'라는 브랜드 차곡차곡 쌓아가기.
4. 올해의 나는 작년의 나보다 행복하다. 내년의 나는 올해보다 더 행복하기♥
그러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다 보니 뭔가 벌써 새해 결심을 하게 되는 듯하다. 조금 이른 새해 계획을 세워 봐야겠다. 꿈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