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칠전팔기 안 되는 것 없다.
어떤 이들은 한 번에 됐다고 지인 인스타 등 많이 봤다.
난 아마 5~6년 동안 최소 4번 이상 도전했는데 이번에도 안 됐겠지 하고 메일을 여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내 인생이 그렇다.
대학도, 취업도, 심지어 운전면허도 난 한 번에 된 적이 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것은 거의 다 이뤘다.
실패가 딱히 두렵지 않고, 이번이 안되면 다시 도전면 되고, 뜻이 있으면 언젠가 된다는 것이 나의 모토다.
사업을 하며 오히려 더 많은 실패와 거절을 경험해 보니 오히려 덤덤하다.
여기에 내 각오를 적겠다.
길게든 짧게든 꼭 일주일에 한 편은 발행하자.
이전에 썼던 글이라도 올려보겠다.
많은 이들이 유튜브를 권하지만 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글을 써보겠다.
글쓰기를 연습하며 내 생각을 정리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럼 지켜봐 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