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을까?

by 마테호른

요즘은 ‘좋아한다’는 말이 조심스럽다.

뭔가를 좋아한다고 하면

“그걸로 먹고살 수 있어?”라는 질문이 따라오고,

하루하루 생존에 집중하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금방 잊게 된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 대신,

‘먹고살 수 있는 일’을 고르고

‘그럭저럭 할 수 있는 일’에 적응하면서 산다.


그렇게 5년, 10년이 지나고 나면

이 질문이 슬그머니 고개를 든다.

“내가 뭘 좋아했더라?”


• 어릴 적 내가 좋아했던 건 뭐였을까?

• 지금, 시간과 돈 걱정 없이 할 수 있다면 뭘 하고 싶을까?

• 어떤 일에 몰입할 때 시간이 가장 빨리 가는가?

• 나는 지금 내 삶에서 ‘좋아하는 감정’을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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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오늘도 ‘앗’ 하고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한 문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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