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힘들 때 듣고 싶은 말 3가지

by 마테호른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힘든 이유가 꼭 일이 많아서만은 아니다.

야근이 힘든 날도 있지만,

사실 더 지치는 건

누구도 내 상태를 묻지 않을 때다.

그래서 가끔은 대단한 조언보다

아주 짧은 말 한마디가 하루를 버티게 만든다.

직장인은 과연 어떤 말을 들을 때 힘이 날까?

어떤 말을 들을 때 내일도 출근할 힘을 날까?



1. “그건 네 잘못 아니야.”

일이 잘 안 풀릴 때 우리는 습관처럼 자신을 탓한다.

“내가 부족해서겠지.”

“내가 더 잘했어야 했나?”

“괜히 나 때문에 일이 커진 건가?”

그때 누군가 이렇게 말해주면 편안해진다.

“그건 네 잘못 아니야.”

이 말은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혼자 짊어지고 있던 죄책감을

잠시 내려놓게 해준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마테호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https://www.instagram.com/acornon_pub

80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3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공자의 가장 큰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