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순풍을 탄 미국의 성장세

by 책속부자 book diary

버핏이 이야기하는 투자조언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수수료가 낮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 ”

그 이유를 직접 증명이라도 하듯

1990년대 버핏은 사모펀드와 S&P 500의

수익률을 비교하면 S&P 500의 수익률이

더 높을 것이다.라는 예언을 하며

내기를 한 적이 있다.

결과는? 인덱스 펀드(S&P 500)의 승리


오늘 이 책을 쓴 저자는 버핏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본인의 투자

수익률의 기준으로 삼는 인덱스 펀드를

운용하는 뱅가드의 창립자이자

VOO를 만든 장본인, 존 보글이

전해주는 이야기이다.


1960년부터 순풍을 타고 성장한 나라가 있다.

바로 미국.

현대 산업의 중심이라고 봐도 무방한 국가.

이제는 감히 경제대국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의

압도적인 힘을 가진 나라.

존 보글은 그 점을 보았다.


하나의 주식을 구매했을 땐, 그 기업이

망했을 때, 내가 투자한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 그러나 만일 국가에 있는

주식을 다 골고루 구매해

이를 운용한다면 어떨까?

한 두 개의 기업이 망하더라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면 그 국가의

성장률은 올라갈 것이다.

이것이 S&P500의 투자 방식이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투자격언이다.

이를 S&P500는 거의 완벽하게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무 기업이나 담는 것은 아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현재의 기업 가치를

정량, 정성적 기법 등을 통해 평가한 후

적절한 기업만 담는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직접 인덱스펀드를 구매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S&P500 외에도 닛케이나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만 모아서

인덱스로 만들어둔 상품도 존재한다.

이는 그 국가의 성장을 기대한다면

구매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본다.


재테크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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