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설마, 당신은 내일 당신이 죽는데
충성스럽게 회사에 출근해서
또는 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방곡곡 뛰어다니겠는가.
아니면, 당신이 마음에 묻어두었던 걸, 하기 위하여 발버둥칠 텐가.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