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수해도 얼마든지 괜찮고
그걸 실제로 나에게 좋은 쪽으로 바꿔 나갈 수 있고
바꿀 수 있어
부족한 게 있으면 배우고 바꾸면 되
변화하는 건 참 즐거운 일이야
다른 사람들과 싸우지 않고 친구가 된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이야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 많고,
그런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날거야
나는 그 사람들 덕분에 잘 될 수 있을 거야.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