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
“어리석은 자와 함께하지 마라. 차라리 홀로 가는 편이 낫다. 고독하게 걸어라.”붓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뒤에 이런 말도 덧붙였습니다. “나쁜 짓 하지 마라. 바람은 적게 하라. 숲 속의 코끼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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