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영화 [베토벤 (2020/ 니키 스테인)]을 다시 보면서 계속 나온 말, '아, 이 남자 정말....'
<사진 순서>
1. 영화 베토벤 포스터(주연: 토비아스 모레티(Tobias Moretti)).
2. 깃털 펜을 든 베토벤 모습. 아마도 청력 문제가 점점 심해져 올 때.
3. '테플리츠에서의 일화(화가:칼 롤링 Carl rhling)' 작품. 황제가 눈앞에 있어도 자기 길을 가는 베토벤. 괴테와는 상반되는 모습 포착. 이 남자, 정말-
어쩌면 좋을까 싶을 만큼 당황스러운 이 남자에 대한 영화, [베토벤]. 다시 정주행 후, 포스팅해야겠다. 멋지고 흥미롭다!
<베토벤이 쓴 메모>
"대공이나 황제는 여러 명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베토벤은 오직 나 한 명이지 않은가."...
아, 이 남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