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오후 네 시, 북토크 연사로 나섭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 다섯 저자의 첫 북토크

by bookphoto

서울형 책방 성과공유회에서

북토크 코너를 맡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어요.

(현재 시각 기준 9자리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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