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부크럼 Mar 28. 2023

안정적인 연애를 위한
5가지 사소한 습관

무언갈 충족하려 하는 사랑은
상대에게 심한 감정소모를 느끼게 할 것이다. 


포기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이 사랑이다.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


공허함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 10만 부 돌파 기념 양장본 리커버 에디션 출시!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 작가. 정영욱의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고급스러운 양장 커버와 책과 잘 어우러지는 성립 작가의 일러스트 조합이 오랜 팬들에게 소장의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는 기존의 도서에서 볼 수 없던 총 14편의 미공개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우린 왜 스스로 자꾸 마음 안의 병을 키우고 살아왔는지.

멍든 것보다 아픈 위로를 기필코 나에게 건네 왔는지.“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에세이 <나를 사랑하는 연습>



매거진의 이전글 시간 낭비 그만! 일과 삶의 균형 찾는 법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