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연락하는 헤어진 연인의 심리

by 부크럼




사실 네가 왜 그러는지 모르는 건 아니야.
그때 잠깐 외로워졌거나 심심해서였겠지.

알면서도 나는 별것 아닌 문자 한 통에
온갖 의미부여 하면서 전화를 해볼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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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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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사실 네가 왜 그러는지 모르는 건 아니야.
그때 잠깐 외로워졌거나 심심해서였겠지.
알면서도 나는 별것 아닌 문자 한 통에
온갖 의미부여 하면서 전화를 해볼까 말까.
수없이 고민하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못 하고 울면서 밤을 보내게 되더라.
이제 이런 식으로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마.
안 그래도 충분히 힘든 상태거든.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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