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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선배들만 갑질하는 것은 아니다.
학교나 직장에서 선배가 후배를 존중하고 배려했음에도
불구하고 함부로 선을 넘거나 선배를 막 대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일어난다. 후배의 입장에서도 선배가 해주는 조언이나
배려를 마냥 잔소리로 생각하고 불편하게만 여기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으려는 습관은
저 멀리 내다 버려야 할 것이다. 물론 개인으로서 존중받는 게 마땅하지만,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