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꼰대, 혹시 내 이야기는 아닐까?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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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는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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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갑질 당한 세월은 보상받을 수 없다.
그럼에도 우리 세대에서 이 악순환을 끊어야하고,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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