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습해도 쉽지 않은 일, 이별하는 일.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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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아무리 연습해도
잘해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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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앞으로도 살면서 무수히 많은 이별을 겪을 텐데
그때마다 주저앉아서 엉엉 울 수는 없잖아요.
이제는 덤덤해질 때도 됐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아직도 이별할 때마다 마음이 부서질 듯이 아픈데
티를 내면 낼수록 더 아파요. 그래서 참는 거예요.
더 이상은 아프지 않았으면 해서요.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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