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많아서 고민인 사람들에게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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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매일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잊지 못해 연연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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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잃어버릴까 봐, 떠나버릴까 봐
‘마음을 주지 않아야겠다.’
차가운 척 연기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다짐들은 금세 무너져내린다.
남들보다 2도씨 정도 뜨겁게,
그냥 생긴 대로 살기로 했다.
곁에 머무는 것들에게
최선을 다해 연연해하면서.


나는 또 매일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잊지 못해 연연해한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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