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티를 안내는게 아니라 못 내는 거야.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


힘든 티를 안내는게 아니라
못 내는 거야.



0525 답슬이.jpg
0525 답슬이2.jpg
0525 답슬이3.jpg
0525 답슬이4.jpg
0525 답슬이5.jpg
0525 답슬이6.jpg
0525 답슬이7.jpg


<책 속의 이야기>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 어떤 일이든 처음이 어렵지
두 번 세 번 하고 나면 쉬운 일이 될 거라고.

나는 그 처음이 너무 어려워서 입도 못 떼겠더라.
그냥 이렇게 괜찮은 척하는 게 편해.
나 혼자 앓고 아파하는 게 더 편해.





<책 소개>


닶없슬2.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진짜 어른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